
치이카와와 쿠라스시의 콜라보 캠페인이 직원 부정행위 확인 후 중단되면서, 원래 9월 18일부터 배포될 예정이던 3차 오리지널 접시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ITmedia NEWS가 쿠라스시에 직접 확인한 결과, 회사는 해당 접시에 대해 “현재 엄중히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대응은 협의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3차 접시는 9월 18일부터 선착순 100만 명에게 배포될 예정이었지만 캠페인 중단으로 미배포 상태가 됐습니다. 실제 제조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폐기·재배포·판매 여부 역시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치이카와 × 쿠라스시 콜라보는 왜 중단됐나요?
쿠라스시는 8월 21일부터 치이카와 콜라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비쿠라폰 경품과 오리지널 굿즈, 콜라보 메뉴 등이 준비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캠페인 진행 중 경품 편중과 사전 유출, 중고거래 출품 논란이 이어졌고, 쿠라스시는 내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9월 5일 직원 부정행위가 확인됐다고 발표했고, 9월 6일 영업 시작부터 캠페인을 중단했습니다.

[치키카와 x 쿠라스시 콜라보 중단] 에 관해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 주세요~
문제의 3차 접시는 무엇인가요?
3차 이벤트의 핵심은 쿠라스시 한정 일러스트가 들어간 오리지널 스시 접시 4종입니다.
원래 일정대로라면 9월 18일부터 선착순 100만 명에게 제공될 예정이었지만, 캠페인 중단으로 고객에게 배포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100만 장이 만들어진 건가요?
현재 확인된 사실은 선착순 100만 명에게 배포할 예정이었다는 점입니다.
쿠라스시는 실제 제조된 접시 수량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100만 장의 접시가 남아 있다”거나 “100만 장이 폐기된다”고 단정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쿠라스시는 접시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ITmedia NEWS의 질의에 쿠라스시는 해당 접시를 엄중히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대응은 협의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현재까지 폐기, 판매, 재배포, 장기 보관 가운데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는?
- 폐기: 캠페인을 완전히 종료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입니다.
- 별도 이벤트 재배포: 내부 문제를 정리한 뒤 새로운 방식으로 팬에게 제공하는 방법입니다.
- 정식 판매: 경품이 아닌 일반 상품 형태로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 장기 보관: 문제가 정리될 때까지 보관한 뒤 추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위 내용은 모두 현재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가능성이며, 쿠라스시의 공식 계획은 아닙니다.
왜 이 접시의 희소성이 더 높아질 수 있나요?
3차 접시는 공식 콜라보 굿즈로 제작됐지만 정식 배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캐릭터 굿즈 시장에서는 이런 출시 취소·미배포 제품이 오히려 수집가의 관심을 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치이카와처럼 팬덤이 큰 캐릭터는 “공식 제작됐지만 일반 유통되지 않은 굿즈”라는 특성만으로도 희소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쿠라스시의 추가 대응은?
쿠라스시는 직원 부정행위와 관련해 경찰 당국과 상담한 뒤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고거래 플랫폼 메르카리와 협력해 부정 취득이 의심되는 출품 삭제와 수사기관 협조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사실과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부분
| 확인된 내용 | 아직 미정인 내용 |
|---|---|
| 직원 부정행위 확인 후 캠페인 중단 | 접시 폐기 여부 |
| 3차 접시 9월 18일 배포 예정이었음 | 재배포 여부 |
| 선착순 100만 명 대상 예정 | 정식 판매 전환 여부 |
| 접시는 현재 엄중 관리 중 | 실제 제조 수량 |
정리하면
현재 가장 정확한 표현은 “선착순 100만 명에게 배포 예정이던 치이카와 3차 접시가 미배포 상태로 엄중히 관리되고 있으며, 향후 처리 방식은 협의 중”이라는 것입니다.
폐기될지, 다시 팬들에게 돌아갈지, 정식 판매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는 캠페인 중단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3차 접시의 향후 처리 방식이라는 새로운 후속 이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별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penAI·삼성전자 차세대 AI 반도체 협력 총정리|HBM·파운드리·Stargate까지 연결되는 이유 (0) | 2026.09.09 |
|---|---|
| 2027년 외래진료 300회 초과 본인부담 90% 총정리|적용 기준·예외 대상·시행일 (0) | 2026.09.09 |
| GPT-6 Astra와 AGI 논쟁 총정리: 젠슨 황의 “AGI has arrived”는 무엇을 의미할까? (0) | 2026.09.09 |
| 삼성 휴머노이드 전략 총정리: 레인보우로보틱스·RX·CES 2027 공개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 (0) | 2026.09.08 |
| 오타니 2026 투구 사실상 중단: 부상·성적·포스트시즌과 2027 이도류 전망 (0) | 2026.09.08 |